2017년 3월 26일 일요일

2017 진해군항제 벚꽃축제 경화역 여좌천 후기 3월 26일 토요일

2017 진해군항제 벚꽃축제 경화역 여좌천 후기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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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불토를 보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낮에 벚꽃축제 보러갔다가 오늘 밤은 집에서 조숙하게 쉬는 중이에요 !👯 벚꽃축제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곳! 진해로 갔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면 진해군항제는 사실 다음주부터 시작하는데요. 오늘 딱히 할 것도 없고, 사람들 많이 없을 때 다녀오고 싶어서 드라이브 할겸 오전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내비게이션에 진해군항제라고 치니 목록이 뜨더라고요? 그래서 운전해서 슝슝 갔습니다. 오늘 진해날씨는 저녁때까지 60퍼의 확률로 비가 온다고 했는데.. 도착해보니 다행히 비는 안왔어요! 역시 나는 럭키걸~ 하지만 목적지에 도착해도 야구경기장만 보이고? 뭐 아무것도 없어서.... 다시 급하게 검색질 결과, 경화역과 여좌천이라는 곳을 가야한다고 합니다! 경화역부터 갔어요! 경화역은 문 닫은 철도역 주변 철도에 벚꽃나무들이 심어져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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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안 오지만 날씨는 구름이 좀 꼈고... 우리의 벚꽃들은... 아직 대부분 잠을 자고 있었어요 ㅜㅜ 벚꽃축제 1주일 전이면... 그래도 어느 정도는 폈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게뭐야 ㅜ 위사진에서 나뭇가지들에 벚꽃이 만개했으면 진짜 이뻤을텐데ㅎㅎ 몇몇 일찍 일어난 애들도 있었지만ㅎ 그래도 운치있어서 찰칵찰칵!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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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한 바퀴 돌고~ 주변에 케밥이 있어서 냠냠!
그 후 여좌천으로 출발했습니당.


여좌천은 서울의 청계전의 축소판 버전이었어요! 천이 있고 그 위에 도로에 벚꽃나무들을 심었더라고요. 외국인 관광객이 더 많았어요. 한국 분들은 아마 다음 주부터 쏟아질듯?ㅎㅎ요즘 유행하는 인형가게 있어서 인형가게 앞에서 대왕피카츄와 귀여운 도라에몽과 놀았어요 ㅎ






후기를 마치면서! 아직 꽃이 핀 정도는 20프로도 안된 것 같아요. 다음 주부터 확인해보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D 그리고 여의도랑 비교했을 때는...음 여의도는 길이 넓직넓직한데, 진해는 좁은 것 같아요. 하지만 진해는 축제시작하면 청계천처럼 등불 전시도 하는 것 같더라고요!ㅎ 나중에 치과 차리면 꽃들 많이 전시해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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